현장STORY 베트남 닥도아, 처음으로 가본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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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놀이공원,
처음 느낀 세상

베트남 닥도아의 소수민족과 이주민 가정 아이들은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거의 갖지 못합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문화적 혜택은 먼 이야기였습니다. 인보성체수도회는 탄화성당 '사랑의 학교'를 통해 이런 아이들에게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규 학교와 같은 환경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입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문화적 혜택은 먼 이야기였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뛰어놀고, 먹고, 배우는 하루

all my kids는 아이들에게 놀이공원 체험과 실내 놀이터 방문 같은 특별 활동비, 간식 및 영양식, 도서 및 학습 교구 구매비를 지원했습니다.
평소 가보지 못했던 넓은 세상을 경험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웠습니다. 안전한 실내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했고, 꾸준히 제공된 영양식과 간식은 아이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했습니다. 풍성해진 교육 자재는 학습 환경도 함께 바꾸었습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웠습니다. 뛰어노는 하루가 아이들의 내일을 바꾸어 갑니다."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아는 아이들

아이들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 속에서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지원이 쌓여 아이들의 하루가 달라지고, 그 하루가 모여 아이들의 내일이 만들어집니다. all my kids는 앞으로도 이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사랑의 학교와 함께하겠습니다.
"작은 지원이 쌓여 아이들의 하루가 달라지고, 그 하루가 모여 아이들의 내일이 만들어집니다."

www.allmyki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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