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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TORY 모잠비크, 연필한자루 꿈을 적을 수 있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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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4-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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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 자루,
꿈을 적을 수 있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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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의 어떤 교실에는 지붕이 없습니다.

망고나무 그늘 아래, 아이들은 먼 길을 걸어와 자리를 잡습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손에 쥘 연필 한 자루조차 구하기 어려운 곳. 기본적인 교육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모잠비크 시골 지역의 현실입니다.

 

매달 찾아간 16개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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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kids한국외방선교수녀회와 협력하여 2023년부터 3년간 모잠비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 노트, 연필, 볼펜 등 학용품과 간식을 지원했습니다.

차량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교 현장은 매월 16개 학교를 직접 찾아갔고, 마루파 지역 학교들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작은 연필 한 자루와 노트 한 권이 아이들의 손에 쥐어졌습니다. 평생 빵을 접해보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처음 건네진 간식은 배움의 기쁨과 함께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들판에서 채소를 모아 건넨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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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많지 않은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들판에서 직접 채소를 모아 선교사에게 건네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받은 것을 나누려는 마음. 그 작은 몸짓이 이 사업이 남긴 가장 큰 장면이었습니다.

"3년간 이어진 학용품 지원은 2025년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전해진 희망과 배움의 씨앗은 그 이후에도 계속 자라날 것입니다."

all my kids는 앞으로도 교육 소외 지역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연필 한 자루가 만드는 변화, 당신의 후원이 아이들의 내일을 씁니다.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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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lmyki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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