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STORY 변함없는 약속 그리고 더 넓은 동행, 인천여성가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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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저개발국 여성과 아동의 자립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행

올마이키즈와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저개발 국가의 여성과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2022년 12월 뜻깊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임직원들은 자체 플리마켓을 개최한 후 수익금을 후원할 단체를 찾던 중 언론을 통해 올마이키즈의 활동을 접하고 먼저 따뜻한 연대를 제안해 주었습니다. 첫걸음으로 베트남 잘라이성 닥도아 지역의 여학생들을 돕기 위해 재봉틀 마련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재단에서 자체 제작한 면 생리대 키트 100세트와 학용품 키트 100개를 정성껏 마련하여 아이들에게 든든한 선물을 보냈습니다.
"언론을 통해 올마이키즈를 알게 된 재단이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 첫 손길이 베트남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눔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

이후에도 김미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해외 아동들의 교육 기금 마련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으쓱(ESG)해 봄! 상생 플리마켓'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마련된 수익금 전액(회당 200만 원)을 올마이키즈에 꾸준히 기부하며 진정한 나눔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12월에는 모잠비크 아이들을 위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리사이클링하여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튼튼한 책가방 400개와 장난감, 아동 의류, 사진 교육을 위한 필름 카메라 등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물품들을 한가득 후원해 주었습니다.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폐현수막으로 만든 책가방 400개— 이 모든 것이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었습니다."
변함없는 약속, 더 넓은 동행

이러한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나눔의 발자취를 바탕으로, 두 기관은 2025년 3월 MOU 연장 협약식을 맺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력을 굳게 약속했습니다. 재단 산하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전해주는 이 소중한 연대는, 가난과 차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빈곤 국가의 여성과 아동들이 스스로 자립하고 존중받으며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따뜻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두 기관은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 연대가 빈곤 국가 여성과 아동들의 자립을 향한 가장 따뜻한 버팀목입니다."

www.allmyki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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