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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빈 자리를 함께 채워줄 수 있도록 (바다의별 유치원)
작성일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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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4일 인천 옥련동 바다의별 유치원(이사장 김효식, 원장 박금희)’으로부터 캄보디아 데레사 유치원교육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받았습니다.

데레사 유치원은 캄보디아의 쩜나옴지역에 위치해있습니다. 쩜나옴은 캄보디아의 태국 국경 인근 위치한 가난한 지역으로, 대부분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주노동을 떠나서 마을에는 대체로 노인들과 그들에게 맡겨진 어린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마을의 아이들은 부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로부터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성당에 유치원을 마련하였는데, 이 곳이 바로 데레사 유치원입니다. 데레사 유치원은 미사가 없는 시간동안 운영이 되고 있으며, 현재 100(쩜나옴 전체 유아의 57%)의 유아들이 데레사 유치원에서 부모로부터 받아야 할 기본적인 생활교육과 유아기 기초 학습을 배우면서 식사와 간식을 통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바다의별 유치원데레사 유치원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나날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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