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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 한 자매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작성일 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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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이키즈 지도신부님이신 김영욱 요셉신부님은 인간존엄의 정의사회 구현과 공동선 추구의 예수님 가르치심을 늘 강조하신다.

일환으로, 세상 뒤진 곳 어린이들이 중학교 교육까지라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자며 '올 마이 키즈(All My Kids)' 운동(www.allmykids.or.kr)을 제창하시어 아프리카나 중남미, 아시아 지역 등 힘든 어린이 수백 명을 우리 현지 선교단으로부터 추천 받아 우리랑 결연시켜, 아래 추천하신 두 분 수녀님과 후원 받는 몇 어린이에게서 온 편지에서와 같이, 매월 삼만 원씩 후원을 하신다. 

장가를 안 가시고도 자녀를 그리 많이 두시다니!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와 같이 세 번이나 같은 물음과 당부를 거듭하시고, 베드로도 같은 대답을 세 번씩 반복하며 당부 말씀을 들었다.(요한21, 15-17) 

우리 신부님이야말로 예수님의 가르치심과 당부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는 참베드로라 확신하기에 알리고 싶어 근질근질하였는데 이렇게라도 털어놓으니 좀 홀가분해진다.

주님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본당 안팎에서 더더 많은 이가 함께하여 신부님이 뿌린 '올 마이 키즈' 꽃도 수천, 수만으로 활짝 피어나길 빈다. 주님, "그래, 그러마!"시며 이끌어 주실 거죠?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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